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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합건설, ‘무재해ㆍ수주 목표 달성 기원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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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11 11:15:3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채희찬 기자] 유선종합건설㈜(대표 김관교)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강원 강릉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및 수주목표 달성 기원 워크샵(사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관교 대표이사는 “요즘같은 불황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되돌아봐야 한다” 면서 “현장에서의 올바른 질서, 그리고 그것에 기반한 무재해 현장을 위해 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희찬 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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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부
채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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