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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건설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과 대보실업은 최근 마니산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대보건설 김성호 대표와 대보실업 장상근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 약 40명은 이날 마니산 정상에 올라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갖고 병오년 수주 및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내수 부진, 경기침체 지속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별로 양질의 일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 “2026년에도 공공부문의 강점을 살려 양질의 수주 물량 확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보건설은 지난해 7400억원 규모의 GTX-B 3공구 등의 일감을 확보하며 사상 최초로 수주 2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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