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금융그룹, ‘다자녀·효도수당’ 기반 가족친화기업 선정
웰컴금융그룹은 계열사 웰컴저축은행과 웰컴에프앤디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85.3점, 웰컴에프앤디는 79.6점을 기록해 신규 인증을 획득했으며, 가족친화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자녀 이상 임직원에게 최대 월 90만 원을 지급하는 ‘다자녀수당’과 만 65세 이상 부모를 둔 임직원에게 매월 제공되는 ‘효도수당’ 등 현금성 지원 제도가 저출산·고령화 대응 복지로 주목받았다. 웰컴저축은행은 다자녀 가정을 위한 금리 우대 적금 출시, 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률 98%, 출산·육아휴직 후 고용유지율 86.4% 등을 바탕으로 경력단절 없는 조직문화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N잡러 설계사조직 'N잡크루' 런칭
삼성화재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 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 영업 실적에 대한 부담 없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삼성화재의 신규 설계사 조직이다. 온라인 기반 운영을 통해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N잡러들이 보다 쉽게 보험설계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프라인 응시가 필수인 손해보험협회 자격시험을 제외한 절차를 온라인으로 간소화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 성료
한화생명의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가 차세대 투자 전문가(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선발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전반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참가자 중 4명은 미국 뉴욕으로 초청돼 블랙스톤, KKR,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과 ‘LIFEPLUS NY’ 행사 참여 기회를 얻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스타트업 투자 심사보고서 작성·발표와 비상장기업 엑시트 사례 분석 과제를 수행했으며, 한화생명은 수료자 중 3명을 선발해 투자부문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보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
교보생명이 지난 9일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을 열고 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실천 지침을 공식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조대규 대표이사 사장과 본사 임원, 팀장, 지점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완전가입·완전유지·보험금 신속지급·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 등 4대 핵심 약속을 담은 행동강령을 선언했다. 교보생명은 향후 전 임직원 대상 실천 서약을 진행하고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한화손보, ‘우먼힐링LIFE’ 개최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암 경험자의 재발 예방과 건강한 회복을 위한 웰니스 캠페인 ‘우먼힐링LIFE’ 6회차 행사를 열고, 신년을 맞은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120명을 초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병원과 협업해 치료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습관 관리와 일상 회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루틴을 소개했고, 이금희 아나운서가 공감형 진행으로 참여자들과 소통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과 함께 캘리그라피 전등·노트 만들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DB생명, 업계 최초 ‘GA민원 핫라인’ 시스템 구축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보험대리점의 민원 관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은 △민원 접수 현황 △민원 내용 △처리 진행 단계 △관련 계약 정보 등 주요 항목을 한 화면에 통합 제공함으로써, GA보험대리점이 민원 처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카드, 업계 최초 '유가 정보 연동' 최저가 적용 할인 혜택 제공
현대카드와 GS칼텍스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주유 카드인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전국 어느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하든 인근 지역 내 최저 유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최저가는 주유 당일 반경 5km 내 국내 4대 정유사(GS칼텍스·SK에너지·S-Oil·HD현대오일뱅크) 및 알뜰주유소의 각 주유소에서 판매 중인 동일 유종간 가격 비교를 통해 결정된다. 최저가 정보는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 정보 포털 ‘오피넷(Opinet)’과 연동해 제공받는다.
◆새마을금고보험,‘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출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가입 절차를 갖춘 ‘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는 공제기간이 짧고, 상품구조가 단순한 미니 공제 상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회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1년 만기 상품으로, 2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공제료는 연간 남성 2900원, 여성 3510원으로 전 연령 동일하다. 가입 시점에 1회만 납입하면 된다. 면책기간(10일) 경과 후 독감 진단이 확정되고,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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