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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웅진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웅진' 브랜드를 단 신상품을 출시했다./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
이번 신상품은 웅진그룹의 신뢰도와 프리드라이프의 장례 전문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의전 서비스 등 소비자 혜택을 대폭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품 라인업은 서비스 범위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됐다.
우선 ‘웅진프리드360’은 합리적인 가격에 필수 서비스를 담은 에센셜 상품으로 의전관리사 2명과 수의, 상복 8벌을 제공한다.
‘웅진프리드450’은 서비스와 품질의 균형을 맞춘 스탠다드형으로 의전관리사 4명, 수 명품 수의, 상복 10벌을 지원하며 의전 기능을 한층 보강했다.
최상위 라인인 ‘웅진프리드540’은 프리미엄 고객을 타깃으로 의전관리사 5명, 특 명품 수의, 상복 20벌과 함께 꽃제단 지원금 30만원까지 포함했다.
모든 상품에는 장례전문 의전팀 파견과 50여 종의 장례용품, 고인 전용 리무진 및 장의 버스 서비스가 공통으로 지원된다.
또한 장례 전 장지 컨설팅이나 행정 절차 안내부터 사후 유족 심리 치유, 유품 정리 서비스까지 토탈 케어 시스템을 갖췄다.
가입 즉시 건강검진, 리조트, 반려동물 돌봄, 홈케어 등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우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장주기자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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