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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브리핑] 율촌, 29일 ‘중대재해ㆍ산업안전 대응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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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12 09:45:0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율촌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 율촌 렉쳐홀에서 ‘2026 중대재해ㆍ산업안전 동향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수립에 대해 고민이 많은 기업 경영진, 법무ㆍ안전보건 담당자들에게 안전보건 전략 수립은 물론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확보의무의 효과적인 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중대재해 근절’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 사망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기업과 경영책임자의 법적 리스크도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율촌 중대재해센터 공동센터장인 정유철 변호사의 개회사에 이어 정지원 고문(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이 ‘중대재해 노동정책 및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안범진 변호사는 ‘중대재해 수사ㆍ판결 동향’을, 정대원 변호사는 ‘중대재해 컴플라이언스 유의사항’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정원ㆍ송민경ㆍ안범진ㆍ정대원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좌장은 정 고문이 맡는다.

세미나는 줌(ZOOM)을 통해 온ㆍ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기한은 오는 27일까지로, 율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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