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공사현장을 찾아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본부장과 진행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상업·업무시설을 비롯해 공동주택 3032세대,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공사현장을 찾아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본부장과 진행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상업·업무시설을 비롯해 공동주택 3032세대,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