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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BC 조성사업 조감도. / 이미지 : 노원구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 노원구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S-DBC를 주제로 올해 첫 ‘재건축ㆍ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을 개최한다. ‘S-DBC’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의 약칭이다. 남양주 진접으로 이전하는 창동차량기지 일대 24만7000여㎡에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신 경제거점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포럼 강사는 서울시 S-DBC조성 MP단의 총괄 MP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진 서울시립대 교수가 맡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노원과 발맞춘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S-DBC가 핵심이기에 자리를 마련했다”며 “단지별 각자도생 대신 지역 단위에서 정확한 정보의 공유와 소통으로 지혜와 힘을 더하는 재건축 추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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