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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최근 서울 청계산 일대에서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 산행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대원 제공 |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원터골 일대에서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 산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원은 전응식, 김두식 각자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부문 부서장, 팀장, 현장대리인, 안전 관리자 등 핵심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건설업계의 화두인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더욱 견고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매봉 정상에서 진행된 수주 및 안전 기원제에서는 △수주 목표 달성 △전 현장 무사고·무재해 달성 △회사와 임직원, 가족의 동반 성장 등을 기원하는 축문을 낭독하며 결의를 다졌다.
대원 관계자는 “이번 산행은 2026년 한 해 동안의 완벽한 무재해 실현을 위해 경영진과 실무진이 머리를 맞대고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 의식을 지속적으로 고취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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