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협상 결렬로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양천구 공영차고지에 노조측의 요구안이 적힌 피켓이 붙어 있다. 노조는 이번 협상에서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협상 결렬로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양천구 공영차고지에 노조측의 요구안이 적힌 피켓이 붙어 있다. 노조는 이번 협상에서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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