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성분에디터의 ‘실크펩타이드 앰플’이 차별화된 제형과 압도적인 효능을 앞세워 국내외 탄력 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일명 ‘주사기 앰플’, ‘녹는 실 앰플’로 불리는 이 제품은 탄력 리프팅을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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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매출 약 238억 원, 성분에디터 ‘실크펩타이드 앰플’ |
성분에디터는 실크펩타이드 앰플이 최근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판매량 115만 병을 돌파하고 누적 매출 약 238억 원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브랜드 히어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홈쇼핑 시장에서 먼저 가치를 인정받은 이 제품은 신세계홈쇼핑 등 주요 채널에서만 누적 매출 약 71억 원을 기록하는 등 반복적인 완판 행진을 통해 효능 중심 제품으로서 소비자 신뢰를 구축했다.
검증된 신뢰는 온라인과 H&B 채널로 이어져 성장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에서는 출시 직후 스킨케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시장을 빠르게 선점했고, 현재까지 탄력 앰플을 대표하는 주력 제품으로 확실히 안착했다. 또한 토스,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 행사 시에도 동종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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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분에디터 실크펩타이드 앰플 |
실크펩타이드 앰플은 202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리뉴얼을 거쳐 EGF 하트핏 포뮬러를 적용해 재탄생한 이 제품은 피부에 닿는 순간 금색 실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독특한 제형을 구현했다.
국내에서의 성공은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스케일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 큐텐(Qoo10)에서는 메가와리 기간 뷰티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전년 대비 매출이 2,100% 이상 성장하는 등 현지 반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중국 도우인 라이브 커머스에서도 단기간에 억대 거래액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아시아 시장의 성과를 발판 삼아 북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 TOP 5 진입 및 틱톡샵 ‘Hero Product’ 등극으로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최근 ‘울타 뷰티(Ulta Beauty)’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오는 1월 4주차에는 전격적인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 예정되어 있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분에디터 관계자는 “실크펩타이드 앰플은 홈쇼핑을 통해 효능의 가능성을 입증한 뒤 글로벌 시장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된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성분과 제형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신규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글로벌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기능성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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