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1-13 17:22:14   폰트크기 변경      
메모리 절약 모드ㆍ나이트 비전 탑재…온라인 전용 모델로 합리적 가격 제공

사진: 팅크웨어 제공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팅크웨어가 전후방 FHD 화질과 170도 광각 렌즈를 탑재한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9000은 기존 FXD8500의 후속 모델이다. 전후방 F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해 차선 변경,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넓고 정확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메모리 절약 모드’를 통해 영상 파일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저장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3.5인치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녹화 영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저전압 자동 종료 및 자동 고온 차단 기능으로 차량 배터리 보호와 제품 안정성을 강화했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도 지원한다. 주차 중 충격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제공, 차량 소모품 교체 주기 안내, 주행 중 사고 발생 시 긴급 SOS 알림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보험사 제휴를 통한 할인 혜택도 있다.

가격은 32GB 24만9000원, 64GB 27만9000원, 128GB 32만9000원이다. 무상 AS 2년을 지원한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강주현 기자
kangju0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