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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2026 WITH PARTNERS DAY’에서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80여개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가졌다./사진=진흥기업 |
이날 행사에는 김태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80여개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한 시공능력과 공정관리 능력을 보여준 5개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건동엔지니어링은 기계설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고, 대명토공과 로아이앤씨, 한욱이엔씨, 수호건축이 각각 우수상과 공로상을 수상했다. 진흥기업은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및 계약이행보증금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시상식 이후에는 나이스평가정보의 건설업 신용관리 특강과 안전관리 교육 등이 이어졌다.
김태균 대표는 이날 “지난해 2년 연속 수주 1조원 초과 달성은 함께 현장을 누빈 협력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진흥기업의 발전이 곧 협력사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흥기업은 올해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동반성장 환경 조성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 등에 무게를 싣고, 3년 연속 수주 1조원 달성에 도전한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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