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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나눔재단 관계자들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CJ나눔재단 제공 |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CJ나눔재단이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간 재단으로는 단체 부문 최초 수상이다.
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20년간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220여만 명 아동ㆍ청소년에게 문화 교육을 지원했다. 객석나눔으로 영화ㆍ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2013년부터 문화동아리를 통해 중ㆍ고생을 미래 창작자로 육성해왔다. 2023년부터는 금융산업공익재단과 협력해 1200명 교사를 문화다양성 강사로 양성하고 2만여 명 아동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해 CJ ENM과 다큐멘터리 예능을 제작 중이며 인식 개선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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