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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제공 |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14일 제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협회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결정을 위한 제68회 정기총회를 다음달 4일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한승구 건협 회장은 “노동ㆍ안전 규제 강화로 현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건설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업계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협회는 적정공기ㆍ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해 현장 안전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건설산업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 인재 유입을 확대하는 데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회원사와 함께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건설산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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