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535번지 일원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에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봉천동 1535번지 일원 가로주택 가로주택 정비사업 조합이 전날 진행한 현설에 건설사 7곳이 자리했다. 조합은 내달 4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마감 하루 전까지 보증금 3억원을 보증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은 봉천동 1535-47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2457㎡에 지하 2층~지상 7층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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