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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마장동 457번지 현설 코오롱글로벌ㆍ두산건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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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15 09:58:20   폰트크기 변경      

서울 성동구 마장동 457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 조감도 예시. /사진:서울시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457번지 일대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내달 마감하는 입찰에 현설 참석 건설사들이 동일하게 참여해 경쟁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장동 457번지 일대 가로주택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진행한 현설에 코오롱글로벌, 두산건설 등 2개사가 자리했다.

내달 5일 예정된 입찰이 경쟁으로 이어질지 이목을 모으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이 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하기 위해 의지를 보인다는 후문이다. 앞서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12월 두산건설과 함께 1차 현설에 참석했는데, 지난달 입찰을 앞두고 기한 내 보증금을 유일하게 납입했다.

아울러 일대는 5개 구역으로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5월 1구역과 2구역을 수주했다. 마장동 457번지 일대는 3구역이다.

3구역은 면적이 8825.44㎡로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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