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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기 동국대 법무대학원 시니어산업개발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주임교수(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해 6월 방한한 독일 스마트 리빙&헬스케어 사절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동국대 법무대학원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시니어산업개발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3기’를 개강하고 40명 안팎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서울 중구 동국대 법무대학원에서 오는 4월23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총 20주 동안 주 1회로 진행된다. 실버타운 입지 선정 및 개발 전략, 금융조달 구조, 운영모델, 복지ㆍ의료 연계, 법ㆍ제도 분석, 스마트 기술 접목 등 정책과 실무 전반을 다룬다. 또 국내외 사례 연구와 실무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전략 수립도 목표로 한다.
전형은 신청 서류를 접수받은 후 개별 통보될 예정으로, 동국대 법무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수강료는 500만원.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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