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매장 모습./사진=샐러디
▲ 샐러디, 마닐라에 1호점 오픈
샐러디는 필리핀 마닐라 SM메가몰에 마스터 프랜차이즈(MF) 직영 1호점을 열었다.
총 28석 규모의 매장은 MF 협력사인 팔레트 패션(Palette Passion Inc.)과 협력해 운영한다.
샐러디는 필리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소 안심을 활용한 ‘샐러디 스테이크’ 토핑을 필리핀점 전용 메뉴로 선보이고, 단백질 중심의 메뉴로 건강식 수요를 공략한다. 여기에 비빔밥과 불고기 등 K푸드 요소를 강화한 메뉴도 제공한다.
샐러디는 이번 진출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인지도를 쌓아갈 방침이다. 올해는 미국 콜로라도, 대만 가오슝, 필리핀 마닐라 등 기존 시장을 중심으로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불닭소스 옥외광고./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 "불닭, 고유 브랜드 됐다"
삼양식품은 ‘불닭’이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고유 브랜드인 ‘Buldak(불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매운 닭 요리를 뜻하던 불닭은 불닭볶음면을 기점으로 음식 이름을 넘어 K푸드를 상징하는 단어가 됐단 설명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는 한글이 아닌 Buldak이라는 영문이 브랜드를 지칭하는 단어로 통하고 있다.
그동안 삼양식품은국내외 마케팅 전반에서 Buldak이라는 명칭을 내세웠다. 2023년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 ‘플레이 불닭(Play Buldak)’과 2024년 글로벌 체험형 캠페인 ‘스플래시 불닭(Splash Buldak)’ 등이 있다.
실제 Buldak을 키워드로 검색ㆍ소비되는 글로벌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약 200억뷰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
삼양식품은 수출용 패키지는 물론 소스와 스낵 등 전 제품군에 Buldak 로고를 함께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Buldak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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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농심 라면 뮤지엄 모습./사진=농심 |
▲ 농심, 제주에 라면 뮤지엄 오픈
농심은 제주 서귀포 신화플라자에 라면 체험공간 ‘RAMYUN MUSEUM(이하 라면 뮤지엄)’을 열었다.
공간은 라면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쿠킹존과 제품ㆍ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존으로 구성됐다. 제주도 식재료로 만든 특별 라면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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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삭킹 메뉴./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
▲ bhc "콰삭킹, 700만개 돌파"
bhc가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이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넘겼다. 이는 최근 출시한 bhc 치킨 메뉴 중 가장 빠른 시간이다.
bhc는 시즈닝팩 ‘톡톡팩’ 등이 매출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달 홍콩과 태국에서도 콰삭킹을 출시한 bhc는 올해 1분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등 진출 국가에서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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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라닭치킨 마스터 안성재 셰프./사진=푸라닭치킨 |
▲ 푸라닭, 안성재 '마스터' 발탁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마스터’로 발탁했다.
안 셰프는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로 앰버서더 역할은 물론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신메뉴 마스터링 등에도 함께하며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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