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금융레이더] iM금융/케이뱅크/BNK부산은행/한화손해보험/JCB/수협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1-15 17:07:39   폰트크기 변경      

◆iM금융그룹, 2026년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추천제도 실시

iM금융그룹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으며, 공고일 직전 영업일(2026.01.14.)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케이뱅크, 韓-UAE 간 디지털자산 기반 송금∙결제 서비스 협업

케이뱅크는 UAE 디지털자산 전문기업 ‘체인저(Changer.ae limited)’,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와 ‘한-UAE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을 기반으로 한국과 중동의 금융 허브인 UAE를 잇는 차세대 송금 및 결제망을 공동 개발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 ‘BNK내마음대로 예금’ 새출발 기념 특별판매

BNK부산은행은 15일 2026년 새출발의 의미를 담아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판매(이하 특판)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은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


◆한화손보 모바일 화상센터, 고객 만족도 4.91점
한화손해보험은 고객의 이동·대기·절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모바일 화상 고객센터’가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업무 처리 4만2192건, 고객 만족도 4.91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11월 손보업계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단일 디바이스 멀티인증’ 특허 기술을 적용해, 지점 방문 없이도 계약 변경·해약 등 주요 업무를 하나의 기기로 여러 관계자가 인증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산부, 질병으로 외출이 어려운 고객, 해외 체류자, 조업 중인 선원 등 지점 방문이 물리적으로 힘든 고객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복잡한 보험 업무를 해결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고 있다.

◆JCB, ‘신한 하루카드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 실시
JCB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Haru 카드 해외 이용액의 30%를 돌려주는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부터 현지 결제, 해외 직구까지 해외 이용 전반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기간 내 해외 결제 누적 100달러 이상 사용 시 최대 5만 원, 250달러 이상 사용 시 최대 10만 원까지 3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수협,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참여로 지역금융 역할 확대
수협 상호금융이 지방보조금 전용 입출금 상품인 ‘수협지방보조금통장’을 13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Sh수협은행과 공동으로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과의 전산 연계 구축을 완료한 수협 상호금융은 지자체용과 보조사업자용으로 구분해 전용 입출금 상품을 마련했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