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 식탁] 농심ㆍ백미당ㆍ매일유업ㆍ풀무원ㆍ푸디스트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1-15 16:56:21   폰트크기 변경      

'바삭츄리 고튀' 제품./사진=농심

▲ 농심, '바삭츄리 고튀' 출시


농심은 오는 22일 고구마 프라이즈(fries)를 주제로 한 ‘바삭츄리 고튀’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구현했다.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의 줄임말이다.

제품은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다. 막대 튀김 모양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백미당 딸기 메뉴./사진=남양유업

▲ 백미당, 딸기 아이스크림 선봬


백미당은 겨울 시즌 한정으로 과일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딸기 원료를 배합했다. 여기에 달콤한 동결건조 딸기를 뿌려 마무리했다.

백미당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도 출시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딸기 시리즈 중 가장 먹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매일유업 직원이 어르신들에게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전달하고 있다./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어르신들에게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전달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일대 독거어르신 140가구에게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메디웰’ 제품, 핫팩 등을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매년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풀무워 나또 3종./사진=풀무원

▲ 풀무원, 나또 사업 확대

풀무원은 나또 3종(짜먹는 나또, 나또 쉐이크, 나또 효소)을 선보인다.

풀무원은 쉐이크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춰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나또 시장을 노릴 계획이다.


'안녕, 제주' 브랜드 캠페인./사진=푸디스트

▲ 푸디스트, 식탁에 제주를 올린다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안녕, 제주’를 브랜드 데이를 열었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겨울철 제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등을 진행 중이다. 이번엔 겨울철 제주 월동 채소를 활용해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제주 월동 채소는 제주 해풍과 화산회토에서 자라나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생활경제부
오진주 기자
ohpearl@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