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파리바게뜨 제공 |
파리바게뜨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해 설 선물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 작품 속 호랑이 ‘더피’와 까치 ‘서씨’를 활용해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호작도는 악한 기운을 물리치는 호랑이와 좋은 소식을 전하는 까치를 담아 새해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 조선시대 세시풍속이다.
주요 상품은 복주머니 형태에 홀로그램 픽과 키링으로 사용 가능한 노리개 픽을 장식한 ‘더피&서씨 복 케이크’다. 흑임자 크림과 유자 생크림을 샌드하고 초코 쿠키를 더했다. ‘파바 문경 오미자 롤케익’과 ‘파바 제주 천혜향 파운드’는 홀로그램 박 패키지로 선물용에 적합하다.
‘파바 새해 복 세트’는 약과 티그레ㆍ곶감 파운드ㆍ쑥떡쿠키 등 한국 전통 간식 3종을 담았다. 개별 구매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
| 누비랩 본사에서 진행된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 업무협약식. /사진: 아워홈 제공 |
아워홈이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과 AI 기반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누비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정익 아워홈 MCP사업부장과 김대훈 누비랩 대표 등이 참석했다.
누비랩의 AI 급식관리 시스템은 급식 잔반 데이터를 축적ㆍ분석해 관리 모델을 제시한다. 아워홈은 전국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량과 감축 효과를 정량 측정하고 운영 기준을 마련한다. 시범 점포에서 운영 모델을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연계된다. 2025년 7월부터 잔반제로 항목이 포함돼 잔반제로 인증 시 연 최대 7만원 상당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아워홈은 누비랩의 ‘코코넛’ 앱을 통해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
| 사진: BHC 제공 |
bhc가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주 샤알람 세티아 알람 지역에 12호 매장 ‘선수리아포럼점’을 열었다. 복합 쇼핑 공간 ‘선수리아 포럼 몰’에 입점했으며 인근에 세티아 시티 몰과 컨벤션 센터가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유입이 기대된다.
매장은 약 35평 규모 풀 다이닝 형태로 운영하며 배달과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뿌링클ㆍ맛초킹 등 대표 치킨과 함께 현지화 메뉴를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식문화에 맞춰 홀 치킨 대신 조각 치킨 메뉴를 구성했고 치킨과 밥을 함께 제공하는 ‘치밥’ 콘셉트를 도입했다. 전통 음식 ‘나시르막’에서 착안한 삼발 소스 후라이드와 컬리후라이·마라칸 등도 판매한다.
bhc는 최근 인도네시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해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와 현지화 특화 메뉴로 K-치킨 대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
| 사진: 제너시스BBQ 제공 |
제너시스BBQ 그룹이 2월 1일까지 BBQ앱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BBQ 버라이어티 쿠폰팩’을 제공한다. 치킨 주문 시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 증가에 따라 혜택을 확대했다.
쿠폰팩은 모둠감자튀김ㆍBBQ 소떡ㆍ랜덤 치즈볼(10알)ㆍBBQ 떡볶이로 구성됐다. BBQ앱 쿠폰함에 자동 발급되며 주문 1회당 1장씩 사용할 수 있다. 치킨 종류에 따라 선호도가 높은 사이드 메뉴를 맞춤 제공하는 방식으로 주문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