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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은 16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역대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사진=유신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유신(대표이사 박석성)은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17일에는 창립 기념 산행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창립 60주년 기념식에는 역대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국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2000여명의 전 임직원이 함께 했다.
이날 기념식은 유신의 지난 6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기술적 성과와 의미를 되새겼다.
전경수 회장은 기념사에 이어 장기 근속자 및 공로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경수 회장은 “수십 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모든 선배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유신의 다음 100년이 더욱 당당하고, 혁신적이며, 세계를 향한 열린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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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산에서 진행된 유신 창립 기념 산행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편, 창립기념일 당일인 17일 청계산 산행에는 2026년 공채 신입사원 34명을 포함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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