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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1월 셋째 주 전국에서 3260가구가 공급된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2357가구를 포함해 3260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서울 서대문구, 경기 김포시, 경기 오산시, 인천 중구 등 에 위치한 4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지난주 물량인 7004가구(일반분양 1631가구)보다 3744곳 줄었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드파인연희’가 있다. 총 95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15㎡ 3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는 없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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