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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우 보람상조개발 대표와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보람그룹 제공 |
양사는 보람상조의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여행상품 기획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아름여행사는 버스단체여행 및 테마여행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여행상품 선정 및 한국관광공사 지정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바 있다.
보람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단순한 일반 관광을 넘어 산업관광과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업 방문과 지역 명소를 연계한 산업관광 상품 개발에 주력한다.
스포츠를 결합한 체험형 상품도 눈길을 끈다.
보람그룹이 운영하는 천안 ‘보람할렐루야탁구단’과 연계해, 탁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프로 선수들과의 시범경기 관람, 레슨, 친선 경기 등을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일반관광을 넘어 산업, 스포츠,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여행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 관광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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