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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 임직원 ‘2026 한마음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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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19 21:44:43   폰트크기 변경      

심재범 삼호개발 대표(앞줄 왼쪽부터)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이영열 삼호개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강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호개발 제공


[대한경제=김민수 기자]토공사 1위 삼호개발(각자 대표 심재범ㆍ이영열)은 지난 12∼15일 나흘간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임직원 170여명과 함께 ‘2026 한마음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993년 시작된 교육은 창업주 이종호 회장의 ‘교육이 곧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30년 넘게 이어온 고유 행사다.


올해에는 AI(인공지능)ㆍ스마트건설 등 최신 기술 트렌드 외에도 인문ㆍ경제ㆍ스포츠ㆍ가상자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까지 다루며 임직원들의 인사이트 향상에 집중했다. 특히 김예지 국회의원의 강연은 장애인 인식 개선에 깊은 울림을 줬다는 평가다.

내부 강의에서는 임원 및 현장소장이 강사로 나서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했고, 태국인 근로자들도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충주 두무소 국가생태탐방로를 함께 걸으며 결속을 다졌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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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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