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위 케어(We Care)’ 로 임직원 생애주기 케어
보험업계가 임직원 복지 강화를 통해 일·삶 균형 지원에 나서는 가운데, 악사손해보험이 ‘위 케어(We Care)’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전 주기 임직원 케어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출산·배우자 출산휴가(각 최대 16주·8주)를 비롯해 난임 치료·유산·가족 돌봄 등 실질적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검진, 심리상담(EAP), 유연근무제 등으로 신체·정신 건강과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 개최
신한라이프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 14일 용산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6 전략컨벤션’을 열고 완전판매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내부통제 고도화, 판매수수료 개편,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하나손해보험, 무료급식소서 ‘한 끼의 약속’ 실천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3월부터 매달 이어온 정기 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 급식소 청소까지 직접 참여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이날 회사는 무료급식을 위한 쌀 400㎏도 함께 기부했다.
◆iM라이프, 취약계층에 연탄 2800장·식품 전달
iM라이프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임직원 10여 명이 직접 연탄 2800장과 쌀·김치·라면 등 약 32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3월까지 추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 성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과 청년이탈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창업가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 추진됐으며, 전국 10개 청년 로컬기업에 총 5억 원을 지원했다.
◆보험개발원, 몽골 금융위 대상 ‘K-보험’ 연수 진행
20일 보험개발원은 이날부터 3일간 몽골 금융위원회(FRC)와 의무보험협회(AMI) 등 현지 보험당국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보험산업의 IT 인프라와 데이터 활용 등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몽골 금융위 보험부문장이 직접 이끄는 방문단을 대상으로 통계 인프라와 빅데이터 활용, 의무보험 가입 관리 시스템 고도화, AI 기반 보상 효율화 등 IT와 데이터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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