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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그룹은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사진 : SQ그룹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SQ그룹은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World of Concrete 2026(월드 오브 콘크리트 2026)’ 전시회 참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만큼 참가자들은 최신 건설 자재, 장비 및 기술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산업 동향을 현장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연수 대상자는 SQ엔지니어링(주), (주)한국건설방재연구원, (주)AI안전연구원, (주)회덕 등 계열사의 근속 5년 이상, 부장급 이상의 직원 등 총 11명이다.
SQ그룹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글로벌 건설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SQ그룹이 지향해야 할 미래 전략을 고민해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에는 전문위원 중심의 해외연수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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