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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 회계연도 사업목표를 ‘물량 창출ㆍ규제 개선을 통한 다시 뛰는 생태계 구축’으로 정했다”며 “건설현장의 걸림돌을 걷어내고 경제 활력을 되찾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건설투자 활성화, 불공정 관행 개선, 공기ㆍ공사비 현실화 등 5대 중점 추진 전략을 수립해 서울시 내 건설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시회를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정석 기획위원장(신안건설 대표이사)은 “경제 불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과 예산에 중점을 두고 심의했다.”고 밝혔다.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운영위원회와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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