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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박한상)는 20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정종희 경북도교육청 행정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등을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 내빈 및 회원사 대표 250여 명이 참석했다.
박한상 회장은 “올해도 건설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이어지겠지만, 우리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모은다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며 “적정공사비 확보와 안정적인 건설환경 조성, 새로운 수요 창출을 통해 현장과 지역을 그리고 회원사를 든든히 뒷받침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전을 통해 “경북도 건설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땀과 노력이 정당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산업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다져 지방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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