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남 진주 상봉3구역이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2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봉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진행할 예정이던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는 참여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조만간 재공고를 내고 2차 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진주 상봉동 800-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2만9747㎡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아파트 676가구와 부대ㆍ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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