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 with 오뚜기몰' 출시
카카오뱅크가 오는 2월 3일까지 오뚜기와 함께 '돈 버는 재미 with 오뚜기몰'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돈 버는 재미 with 오뚜기몰'은 앱테크 서비스 중 ‘색깔 맞추기’ 미션을 누적 2회 플레이하면, 오뚜기 온라인몰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상품 랜덤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DB손보,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 진행
DB손해보험이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나의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쓰고 자신의 SNS채널이나 핸드폰, PC등에 저장하여 새해 목표를 자주 확인하며 이루어지도록 응원하는 이벤트다. 이번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세트,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총 1만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신한카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WISE UP’ 발표
신한카드는 AI 시대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WISE UP’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를 토대로 △프라이스 옵티마이징(합리적 소비 확산) △에이전트 애즈 미(AI 활용 극대화) △뇌향형 소비(느린 몰입 소비) △슈퍼 이끌림(서브컬처 확산) △건강 기획(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위드 이코노미(공동체형 소비 진화) 등을 주요 흐름으로 제시했다.
◆비자, ‘MAMA AWARDS’ 파트너십 2029년까지 연장
비자는 글로벌 K-POP 시상식 ‘MAMA AWARDS’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J ENM과 협력을 이어가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연결하는 메가 이벤트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비자는 특히 글로벌 걸그룹 izna(이즈나)를 ‘비자 X 2026 MAMA AWARDS’ 앰버서더로 선정해 문화와 커머스를 결합한 새로운 팬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생성형 AI 서비스 ‘페이아이’에 통신사 멤버십 분석 기능 도입
카카오페이가 자사 생성형 AI ‘페이아이’의 핵심 서비스인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에 통신사 멤버십 혜택 분석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는 사용자가 보유한 카드 실적과 혜택 조건을 분석해 결제 시 가장 유리한 결제 수단을 추천하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지난해 10월 베타 버전으로 첫선을 보였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카드·카카오페이머니 등 금융 중심의 추천 범위를 비금융 영역인 ‘통신사 멤버십’까지 확장했다.
◆토스, 토스애즈 파트너사와 함께 한 2025 마케팅 성과… 실무 중심 접점 확대토스가 자사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Toss Ads)’를 통해 지난 2025년 파트너사와 함께한 마케팅 성과를 분석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스애즈는 지난해 파트너사와 실무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다.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공 사례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리포트로 정리하고, 이를 웨비나와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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