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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산별로는 국내 주식을 기초로 한 종목형 ELS가 36조7662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53.0%를 차지했다. 국내외 지수형 ELS는 24조6612억원으로 35.6%를 기록했다.
주요 기초지수별로는 코스피 200을 포함한 ELS가 23조2690억원(33.5%),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포함 상품이 16조3943억원(23.6%), 유럽 EURO STOXX 50 지수는 14조3044억원(20.6%)이 발행됐다.
발행 형태별로는 공모가 62조2082억원(89.7%), 사모가 7조1543억원(10.3%)이었다. 공모는 전년 대비 22.9%, 사모는 54.1% 각각 증가했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이 12조1174억원(17.5%)으로 1위를 차지했고, 미래에셋증권 6조1113억원(8.8%), 하나증권 5조3152억원(7.7%), 신한투자증권 5조226억원(7.2%), NH투자증권 4조9836억원(7.2%) 순이었다. 상위 5개사가 전체의 48.4%를 점유했다.
상환금액은 61조4931억원으로 전년(71조181억원) 대비 13.4% 감소했다. 만기상환이 34조6853억원(56.4%), 조기상환이 23조2670억원(37.8%), 중도상환이 3조5408억원(5.8%)이었다.
미상환 발행잔액은 59조4671억원으로 전년(51조5964억원) 대비 15.3% 증가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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