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 조합이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명장3구역 재건축조합은 21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2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23일 마감이다. 앞서 1차 현설에는 동원개발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이곳은 동래구 명장동 24-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 약 1만6775.8㎡에 아파트 498가구와 부대ㆍ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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