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21일 시공사 선정 재입찰공고를 했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는 GS건설이 단독으로 응찰해 유찰됐다.
현장설명회는 29일 오후 2시다. 입찰마감은 내달 16일이다. 예정 공사비는 6796억원 규모(3.3㎡당 1020만원)다.
서초진흥은 1979년 최고 15층 7개동 615가구로 준공됐다. 재건축을 통해 서초구 서초대로 385 외에 아파트 지하 5층∼지상 58층 85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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