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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풀무원샘물ㆍ남양유업ㆍBBQㆍ배스킨라빈스ㆍ바른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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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1 16:10:12   폰트크기 변경      

지난 20일 경북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사무국에서 백동옥 풀무원샘물 대표(왼쪽)와 김상락 포항스틸러스 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풀무원샘물, 포항스틸러스 공식 후원

풀무원샘물은 프로축구팀 포항스틸러스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풀무원샘물은 2014년부터 울산 HD FC, 2016년부터는 키움 히어로즈, 2024년부터는 e스포츠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리그인 LCK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샘물은 올해 10만병 이상의 제품을 포항스틸러스에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꼬야' 제품./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베이비푸드 프로모션

남양유업은 남양몰에서 내달 1일까지 ‘남양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의 품을 최대 57% 할인한다. 또 프로모션 기간 선착순 핫딜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뿜치킹 메뉴./사진=제너시스BBQ그룹

▲ BBQ 뿜치킹, 100만마리 돌파

BBQ가 지난해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마리를 돌파했다.

뿜치킹은 업계 최초로 고다ㆍ체다ㆍ블루ㆍ파마산 4가지 치즈를 조합한 시즈닝을 적용했다. 특히 고객 참여형 네이밍 프로모션 ‘집단치성 콘테스트’를 통해 이름이 지어졌다.

BBQ는 100만마리 돌파를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메뉴./사진=SPC

▲ 지난해 배스킨라빈스 '베스트'는?


지난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판매 순위는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 위대한 비쵸비 순으로 나타났다. 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이 1∙2위를 지킨 가운데, 지난해 9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된 ‘위대한 비쵸비’가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판매된 ‘이달의 맛’ 누적 판매량은 싱글컵으로 환산하면 약 1380만개에 달한다. 높이로 보면 에펠탑 약 2767개를 쌓아 올린 것과 같다. 국민 4명 중 1명이 ‘이달의 맛’을 경험한 셈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올해도 ‘이달의 맛’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스키장 바른어묵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바른어묵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동원F&B

▲ 동원F&B, 모나용평 스키장서 바른어묵 팝업

동원F&B는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스키장에서 오는 3월 15일까지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연다.

2016년 출시된 바른어묵은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든다.

이번 팝업에선 바른어묵과 함께 딤섬과 ‘더블크런치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또 추첨 이벤트와 포토 부스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한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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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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