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계열,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 협력 확대
한화생명은 한화금융 계열사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여해 글로벌 리더들과 금융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뉴욕 기반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벤처캐피털 리버티시티벤처스(LCV)와,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정보 인프라 기업 쟁글(Xangle)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핀테크 투자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손보, ‘뉴년기 트렌드 리포트’ 완결편 공개
한화손해보험 LIFEPLUS 펨테크연구소는 서울대 김난도 교수팀과 함께한 ‘뉴년기 트렌드 리포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 ‘패밀리셋(Family-Reset)’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편은 갱년기를 개인의 신체 변화가 아닌 가족 관계 재정립의 전환기로 해석하며, 부부 간 정서적 지지의 중요성과 ‘샌드위치 돌봄’ 등 가족 내 역할 변화에 주목했다. 조사에 따르면 갱년기 남녀의 64.3%가 가장 큰 정서적 지지 대상으로 배우자를 꼽았고, 특히 남성 상당수는 배우자의 직접 언급이 있어야 갱년기를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생명, 인천서 연탄 1200장 나눔 봉사
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 석남동 일대에서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부서장 전원이 참여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봉사자들은 연탄 1200장과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직접 전달했다.
◆SBI저축은행, 무주택자 위한 ‘마이홈 정기적금’ 출시
SBI저축은행은 청년 등 무주택 고객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마이홈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기본 연 4% 금리에 세대주·청년층·소득취약계층·전세사기 피해자 등에 따라 최대 연 8%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 고객 대상 우대금리는 금융권 최초로 도입됐다. 해당 상품은 사이다뱅크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입 가능하며,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했다.
◆에이플러스에셋,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 1억 원 후원
에이플러스에셋이 사회적 소외계층의 회복과 재활을 지원하는 감사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금융 실천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15일 서울 남부구치소 대강당에서 열린 ‘제7회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 시상식에 후원사로 참여해, 2025년 상·하반기에 걸쳐 총 1억여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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