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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삼다원(대표 장만순)의 ‘장만순산삼가 공의보’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2026년 설 선물세트 스페셜 패키지로 공식 선정됐다.
이번 입점은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호텔인 조선호텔의 엄격한 큐레이션을 통과한 결과다. 이로써 삼다원은 조선팰리스 등 10개 주요 호텔 건강 카테고리에 입점했다.
‘K-헬스케어’의 정수 삼다원은 조선 500년 전통 비법을 3대째 묵묵히 계승하며 한국 전통 건강식품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2016년 대통령 수여 대한민국 산업포장 수훈은 물론, 국빈 방문 및 정·재계 인사를 위한 선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설 세트 제품인 ‘공의보’는 산양산삼과 영묘사향 등 엄선된 귀한 원료를 장인정신으로 빚어냈다. 단순한 건강식품을 넘어 소중한 분의 안녕을 기원하는 최고의 품격을 담아 명절 선물 이상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다.
“전통 제법의 가치, 세계적인 프리미엄의 기준이 되다” 장만순 대표는 “100년의 헤리티지를 가진 조선호텔을 통해 우리 전통 제법의 가치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명품이라는 자부심으로, 명절 선물 그 이상의 감동과 건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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