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디엠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 시공단계 건설사업관리(CM)’ 수주에 다가섰다.
22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이 사업에 대한 개찰 결과 예정가격 대비 81.49%(127억4546만9405원)을 투찰한 디엠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펨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대평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충북 제천시 수요의 ‘제천시 고암정수장 도수관로 복선화사업 CM’은 예가 대비 84.379%(37억5800만원)을 써낸 건화(홍익기술단, 건일) 컨소시엄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경남 하동군 수요의 ‘금성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예가 대비 81.672%(34억3212만7500원)를 써낸 한올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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