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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은 2호 상품의 개인고객 모집액 가운데 11%는 신규 거래고객 자금이었고, 56.8%는 타 금융사에서 유입된 신규자금이라고 설명했다. 한투증권은 IMA 3호 상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은 “두 번째 IMA 상품에서도 단기간에 자금이 유입된 것은 고객들이 IMA를 중장기 자산운용 과정에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며 “IB 경쟁력과 발행어음 운용 경험 역량을 바탕으로 후속 IMA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고객의 자산형성에 기여하는 기업금융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A는 투자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당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보호 상품은 아니지만 판매 증권사가 원금 보장을 약속한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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