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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맥쿼리와 카이스트 경영대학 금융전문대학원과 장학금 전달식./사진:한국맥쿼리 |
행사에는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 최현수 카이스트 경영대학 금융전문대학원장,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용환 대표는 “한국맥쿼리는 카이스트와 함께 한국 금융산업의 발전과 우수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면서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원 32주년을 맞이한 카이스트 경영대학은 1995년 국내 최초로 전일제 MBA(경영학 석사) 과정을 개설했다. 서울캠퍼스에서는 금융MBA를 포함한 6개의 MBA과정과 경영공학 석박사과정, 금융공학프로그램 포함 산업 특화된 2개의 마스터(Master)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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