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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BNK경남은행/BNK부산은행/iM뱅크/교보라이프플래닛/우리은행/주택금융공사/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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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3 09:45:01   폰트크기 변경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 봉암동지점 직원 2명,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감사장’ 받아

BNK경남은행은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은 금융기관 관계자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1억4000만원 상당의 정기예금 및 저축성보험을 중도 해지해 이체하려던 A고객의 자산을 보호했다.


◆BNK부산은행,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BNK부산은행 이 해양금융과 생산적금융을 양축으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파도를 만든다. 부산은행은 기장 연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DYNAMIC MOVE, MAKE WAVE’를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부산의 정체성이자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인 해양산업 도약을 위해 중점적인 금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iM뱅크,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 및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체결

iM뱅크는 지역사회 ESG 가치확산 및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의 방안으로 영남대학교, 대구상공회의소와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진행된 본 협약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개최된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에서 진행되었는데, 지역의 대표 대학, 금융기관 그리고 산업계를 하나로 묶는 민·학·금융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보험계약 2년 유지율 88.2% 

국내 유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2025년 하반기 보험계약 25회차 유지율 88.2%를 기록하며, 국내 보험시장의 평균을 크게 웃도는 동시에 해외 주요국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수준의 계약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교보라플의 25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88.2%는 국내 평균 대비 19%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우리은행 기업금융 특화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우리은행은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주택금융공사, 2월 보금자리론 금리 0.15% 포인트 인상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2월 1일부터 0.15% 포인트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4.05(10년) ~ 4.35%(50년)가 적용되며,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에게는 우대금리(최대 1.0% 포인트)를 적용해, 최저 연 3.05(10년)~ 3.35%(50년) 금리가 적용된다.


◆캠코, 1991억원 규모 압류재산 741건 공매캠코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1991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41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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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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