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25일 김포공항 국내선 카운터에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절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는 규정에 따라 국내선과 국제선 모든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기 금지되며, 단순 소지는 허용된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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