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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0원 가까이 하락하며 1440원대에 재진입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7원 떨어진 1446.1원에 출발했다.
미일 양국 엔저 엔저 대응에 협력하고 있다는 관측이 퍼지면서 엔화가 강세로 돌아섰고, 이에 원화도 동반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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