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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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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6 09:33:11   폰트크기 변경      
선수와 관객들에게 포카리스웨트 지원…이벤트게임도 진행

[대한경제=김호윤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올스타전 승리를 가져갔다.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 사진: 동아오츠카 제공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임명옥(IBK기업은행)선수가 등극했으며,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2년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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