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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창사 첫 통합 시무식 개최…3년 내 ‘초격차 1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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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6 10:28:28   폰트크기 변경      
AI 시대 맞춰 사업 전환 가속…‘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선언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시무식을 개최했다./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26일 웅진그룹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 조직이 함께한 통합 시무식을 열고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업가족, 의전지도사, 쉴낙원 원장, 본사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신년 특강과 문호상 대표이사의 올해 비전 발표가 이어졌다. 윤 회장은 “AI로 인해 실버·라이프케어 산업에 유례없는 속도의 경쟁이 시작됐다”며 “변화에 올라타는 사람만이 세상을 이긴다”고 말했다.

문호상 대표는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구성원의 꿈, 회사의 꿈, 그리고 웅진의 꿈을 함께 만드는 공장”이라며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3년 내 압도적인 초격차 1등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최근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을 시작으로 상조 중심의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웨딩·시니어·장례 등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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