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블랙록 SNS 갈무리 |
[대한경제=김관주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이 한국 법인의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블랙록 코리아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그랑서울로 공식 입주를 완료했다. 기존 사무실이었던 서울 중구 소재 서울파이낸스센터(SFC)보다 공간을 두 배 가까이 넓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은 국내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인력 증가를 수용하고 임직원 간의 협업 및 고객 응대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윤표 블랙록 한국 대표는 “새 사무실이 우리가 함께 성장의 다음 장을 계속해서 써나가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punc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