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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년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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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6 10:11:45   폰트크기 변경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23일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정성과 관심으로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위험 발견 시 즉각적인 작업중지권 행사 및 개선을 실천함으로써 2026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중대재해 Zero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았다”며 “CLEAR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결해 ‘Hyper Safety’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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