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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진행된 ‘제25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ㆍ개발전문가’ 과정 수료식 후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수료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해외건설협회 제공 |
협회에 따르면 해당 교육과정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들은 △수주영업 △영미 계약법 △금융ㆍPF △재무분석 △금융계약 △투자개발형 사업 실무 등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수행에 필수적인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해외 투자ㆍ개발사업 수행역량과 국제금융을 포함한 해외건설 전반을 아우르는 융ㆍ복합적 실무역량 배양에 중점을 뒀다.
한만희 회장은 “수료생들은 지난 4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해외건설의 수주, 계약, 시공, 금융 전 과정을 이해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우리 해외건설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자신감 있게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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