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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지주택 성공사례 화제…‘광진 벨라듀’ 막바지 조합원 모집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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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7 09:00:19   폰트크기 변경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성수동’과 ‘지역주택조합의 반전’이다. 과거 불투명한 사업성으로 인해 외면받기도 했던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최근 서울 핵심 입지에서 성공 사례를 배출했다.

그 중심에는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 성동구 성수동의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가 있다. 이 단지는 지주택 사업의 고정관념을 깨고 압도적인 시세 상승과 우수한 주거 퀄리티를 증명하며 ‘지주택 성공 신화’의 대명사가 됐다.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은 총 1,353세대 규모(1·2차 통합)의 대단지로 성수동의 스카이라인을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군자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총 683세대(예정) 규모로 ‘광진 벨라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은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를 성공으로 이끈 정진개발의 계열사가 업무대행을 맡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광진 벨라듀’는 지난해 4월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를 득한 후 교통영향평가를 승인받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진구청에서 실시한 건축심의도 지난해 11월 28일 완료했으며, 이달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승인 접수를 할 계획이라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5·7호선 군자역의 더블 역세권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동일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바로 이어져 강남 접근성과 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이 좋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사업 완료 시 군자에서 청담까지의 차량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남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장안초와 세종초가 있으며, 주변으로 구의중, 건대사대부중·고, 자양중·고, 선화예고, 세종대, 건국대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고, 구의동 학원가도 차로 약 10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주변으로는 성수 IT 개발진흥지구 개발도 진행 중이다.

군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 건국대병원, 성수동 상권이 밀집해 있고, 도보 거리에 어린이대공원과 중랑천도 가깝다.

단지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주동 배치와 판상형 4베이(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광진 벨라듀’는 현재 막바지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주택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일원에 위치한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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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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