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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5원 이상 하락하며 1440원 초반까지 내려왔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25.2원 떨어진 1440.6원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19.7원 낮은 1446.1원에 문을 연 뒤 1440원 초반대를 향해 하락했다.
미·일 당국이 과도한 엔저 흐름을 제어하려는 기류가 포착되면서 엔화가 급반등한 점이 원화 강세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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